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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ffpunkt Berliner Volksbank nr.62 juno 2018

 

Interview mit galerist Michael Schultz

 

“… Ich finde, ein Bild sollte Verwirrung stiften, Das macht die Kuenstlerin Heryun Kim mit ihrem “Lonesome Forest”, den wir gerade in der Ausstellung zeigen. Da ist ganz viel Verwirrung drin. Und die Bilder sind stimmig. Die haben eine ungeheure Kraft. Es gibt Besucher, die schauen sich das an und sagen , das kann ich auch’. Dann sollen sie es mal machen, und warden sehen, dass das nicht geht. Weil sie das Beduerfnis gar nicht haben, sich auf diese Weise auszudruecken.”

 

베를린 폭스뱅크 매거진 프레프풍크트 (만남의 장소) nr.62 20186

 

갤러리스트 미하엘 슐츠와의 인터뷰

 

“… 내 의견으로 그림은 혼돈을 체계화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 우리 갤러리에서 전시하고 있는 작가 김혜련은 작품들 정적의 숲시리즈에서 이것을 해내고 있습니다. 그 그림들에는 매우 많은 혼돈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그 그림들은 조율이 되어 있습니다. 그 그림들은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작품들을 보고 나도 이렇게 그릴 수 있겠다.’라는 관람객들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한 번 시도해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나면 알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왜냐하면 그들은 이런 방식으로 표현해 내야 할, 어떤 욕구를 전혀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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