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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게스슈피겔 1998. 6.

 

베를린 티켓

전시

아홉 작가 모두 샤를롯덴부르크 우퍼에서 오픈 스튜디오를 하다.

 

(사진) 작품 속의 예술: 김혜련의 작업실은 지극히 검소한 목가적인 곳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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